너희는 고립되었다

기륭전자 비정규직 투쟁 1,895일과 그 이후


침묵의 봄
Silent Spring



잠의 송 頌_고공농성과 한뎃잠

Hymn to Sleep_A Sitdown on the High Tower and Sleeping in the Open


밀양을 살다

 밀양 구술사 프로젝트


어디에 사람이 있었나
용산의 상장 喪章



빈방
Sewol Ferry Disaster


3년 동안 세월호에 느끼는 감정의 이유를 찾고 있다.
여러 가지 답을 찾았지만 정답은 모르겠다.
소설가 김훈의 글 한 구절이 가장 눈에 밟힌다.


"300명이 넘게 죽었고,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의 몸이 물 밑에 잠겨 있지만 나는 이 많은 죽음과 미귀(未歸)를 집단으로 한꺼번에 슬퍼할 수는 없고 각각의 죽음을 개별적으로 애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유민이의 6만원, 물에 젖은 1만원짜리 6장의 귀환을 통절히 슬퍼한다."


다른 답이 있는 건 아닌지 끊임없이 찾아야 하는 멍에를 쓴 것 같다.

쌍용자동차 해고 투쟁
Ssangyong Motor Workers' Struggle


85, 129, 309
한진중공업 해고 투쟁 Hanjin Workers' Stru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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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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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Forgetting


바람에 날아간, 날아갈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