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_타인의 시선] 하찮은 몸부림 (2016.7.13)

20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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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원 성과급 35억 과다 지급. 

2013년~2014년 임직원 부당 지급 성과급 7백억~8백억 추산. 

2011년 고공농성 88일. 

2012년~2014년 사내협력업체 채용 약속 기다림. 

2015년 2차 고공농성 166일. 

대우조선이 돈잔치를 하고 있는 판에 이 비정규직의 몸부림은 얼마나 귀찮고 하찮게 보였을까.

‘개·돼지’들의 삶은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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