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세계에 감금된 것들_'국가보안법을 박물관으로' 전시
이 전시는 불편한 전시입니다. 우리는 이 전시를 통해 국가가 ‘법’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에게 ‘조작된 죄’, ‘기획된 죄&r
2020-09-09 조회 2
[궂김]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1947~2020.6.25)
"보다 근본적인 대책은 우리 모두의 정신적·육체적 면역력을 증강하는 방향이라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더 이상의 생태계 훼손을 막고, 맑은 대기와 물, 건강한
2020-06-25 조회 15
제18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2020-05-11 조회 26
『나를 보라, 있는 그대로_화상경험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온다프레스
2018-11-18 조회 326
[한겨레_한 장의 다큐] 대통령님, 만납시다! (2018.4.19)
‘장애인의 날’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 부르는 사람들이 청와대를 향해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무릎으로, 팔꿈치로, 온몸을 굴려서,
2018-05-16 조회 388
[한겨레_타인의 시선] 약속을 지켜라 (2017.12.6)
408일.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이라고 했다. 자본과 합의하고 내려온 뒤 땀 흘리며 일하고 있을 줄 알았더니 지난 겨울 광화문 캠핑촌에 그들의 천막도 입주했다. 급기야는 다시 목동
2017-12-07 조회 410
[한겨레_타인의 시선] 평화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 (2017.11.8)
트럼프 대통령이 왔다. 문정현 신부는 제주 강정 해군기지에 맞서다 보름 전 광화문 광장으로 올라왔다. 평생 전쟁을 반대하며 평화를 외쳤고 국가폭력에 저항하다 숱한 치욕을 겪었다
2017-11-09 조회 399
[한겨레_타인의 시선] 어느 택시노동자의 연휴 (2017.10.11)
전주시청 앞 조명탑에 자신을 가둔 택시노동자를 만나고 와서 그와 비슷한 높이의 집에서 산 지 몇 년이 흘렀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내 고개를 흔든다. 처지가 다르다. 사납금제가 있
2017-10-12 조회 408
[한겨레_타인의 시선] 모든 것은 제자리로 (2017.9.6)
국회 담이라도 넘어가 자신들의 문제를 알려 보려고 뛰어가는 이들은 2006년 파업 중이던 KTX 승무원들. ‘지상의 스튜어디스’라고 불리던 이들을 11년이
2017-09-06 조회 693
[한겨레_타인의 시선]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2017.8.9)
지난 주 종로구청이 경찰과 함께 정부청사 앞 노동자들의 농성 천막을 철거했다.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 노동3권 쟁취를 외치며 275일 동안 지킨 자리였다. 대집행
2017-08-09 조회 529
[궂긴소식] 박종필 감독 (1968.4.19~2017.7.28)
| 박종필 독립다큐멘터리 감독 약력 | 1968. 4. 19. 서울에서 박홍규 故 오영자의 둘째로 출생 1998 ~ 홈리스/빈곤/장애인권 미디어 활동 1998 ~ 독립다큐멘터리
2017-08-01 조회 540
[한겨레_타인의 시선] 탈핵 세상을 꿈꾸다 (2017.7.12)
밀양 할매·할배들은 이미 몇 해 전부터 탈핵 세상을 꿈꿔 왔다. 85번부터 129번까지 10년 넘게 당신들을 괴롭힌 송전탑이 핵발전소에서 시작됨을 깨달았고, 고
2017-07-27 조회 542
[한겨레_타인의 시선] 달라진 건 없다 (2017.6.14)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논란 뒤 관련자들의 재판이 한창 진행 중인데 노동계 블랙리스트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활개 치고 있다. 살아보려고 노조에 가입하면 원청은 고용승계와 취업을
2017-07-02 조회 707
[한겨레_타인의 시선] 더 낮은 곳으로 (2017.5.17)
기침이 나으면 그때 다시 만나자며 사진 찍는 걸 허락하지 않은 권정생 선생은 “나 같은 사람 말고 더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찍으라”는 말을 남기곤 문을
2017-07-02 조회 534
[한겨레_타인의 시선] 끝까지 함께 (2017.4.19)
1년 앞서 촛불을 든 죄로 지금은 감옥에 있는 해고자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기자회견에 쓸 해고통지서에 김득중 지부장의 이름을 써 넣곤 바라보고 있다. 오늘 쌍용차 해고자 1
2017-07-02 조회 567